AI HARP 태아 신우확장증 예후 예측 플랫폼

PRENATAL ULTRASOUND · DEEP LEARNING

산전 태아 신장 초음파 → 자동 HARP 산출 → 출생 후 수술·중재 확률 예측

비식별화된 태아 신장 횡단면(transverse view) 초음파 영상을 업로드하면, 검증 대상 분할 모델이 신실질·신우를 자동 분할하여 HARP ratio = 신우A / (신실질 + 신우A) 를 산출하고, 출생 후 수술·중재가 필요할 확률을 직관적으로 제시합니다.

⚠️ 본 화면은 연구용 프로토타입입니다. 현재 분할/예측 수치는 데모(목업) 출력이며, 검증된 모델 추론으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진료·진단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1. 1영상 업로드
  2. 2정보 입력
  3. 3자동 HARP 산출
  4. 4수술 확률 제시

추론 모드

01 이미지 업로드

태아 신장 횡단면 초음파 영상을 업로드하세요. JPG·PNG·DICOM(.dcm)을 지원하며 다중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하여 선택

JPG · PNG · DICOM · 최대 다중 선택

    02 좌/우 · 임상 정보

    현재 선택된 영상이 어느 쪽 신장인지 지정하고, 임신 주수·APD를 입력하세요.

    먼저 영상을 업로드하고 측을 선택하세요.

    영상을 업로드하고 자동 HARP 산출을 실행하면
    분할 오버레이와 예측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플랫폼 소개

    배경

    태아 신우확장증의 산전 위험도 평가는 주로 신우 전후경(APD)과 SFU 등급에 의존하나, 형태학적 복잡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출생 후 중재 필요성 예측에 한계가 있습니다. 본 연구진은 CNN 기반 다중 분할 모델로 신실질·신우를 자동 분할하여 정량 지표인 HARP ratio를 산출합니다.

    HARP ratio

    HARP = 신우A / (신실질 + 신우A) 로 정의되는 면적 기반 정량 지표입니다. 선행 후향 연구에서 내부검증 AUC 0.967, 외부검증 AUC 0.822로 APD 대비 우수한 판별력을 보였습니다(미발표).

    이 플랫폼의 역할

    다기관 전향 검증을 위해 표준화된 영상 입력·분석 환경을 제공합니다. 연구자가 비식별화 영상을 업로드하면 자동 HARP 산출과 출생 후 수술·중재 확률을 일관된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